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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생각하다.


앱으로 할수 있는 작은 일들

oo사람들은 큰 꿈을 꾸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꿈은 시시하다고 평가절하 합니다. 그래서 꿈이 대통령인 아이는 칭찬을 받았고, 오락실 주인이 되고 싶다던 내 짝꿍은 그렇게 혼이 났나봅니다.

oo앱에 대한 생각도 다들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업이라고 하면, 거대한 것을 생각 합니다. 견적 문의를 받아보면, 모델로 삼는 앱들의 규모가 상당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앱을 개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상당한 수준의 관리자 프로그램을 개발해야하고, 고객님 입장에서도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인력,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다른 이들이 그와 비슷한 서비스로 돈을 잘 번다는 소문이 나면 나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oo그래서 이야기 메뉴에서는 첫 번째 기획연재로 앱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 적은 투입으로 적절한 기대효과를 볼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oo첫 번째로 앱을 통해 하는 동네장사, 단골 푸시를 제안합니다.

oo대형마트나 획일화된 프랜차이즈는 여전히 성업 중이지만, 그 틈새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단골을 모으는 상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빵집은 단팥빵 하나로 승부를 하기도 하고, 고급화 전략으로 천연효모나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여 고객을 유치합니다. 상가 건물마다 들어선 카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는 프랜차이즈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앞으로는 매력적인 개성을 가진 소규모 카페가 롱런할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와 같은 일에는 전문성과 더불어 자기 가게를 사랑하는 사장님들이 필요합니다. 자기 가게를 사랑하는 사장님들은 고객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렇기에 대부분 이런 특성화된 가게는 단골들을 통해 업業을 유지하고, 발전해갑니다.
oo몇십명, 몇백명 수준의 고객들을 위한 앱을 만든다면 어떨까? 갓 구운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고객에서 푸시 메시지를 날려줍니다.

“공주 햇밤이 들어간 밤빵이 방금 나왔어요!”라든지
정육점은 “오늘은 소를 잡은 날입니다. 특수 부위 보러 오세요.”라든지,
카페의 경우에는 “스페셜티 원두를 볶았는데, 오늘 컨디션이 좋아서 기가 막히게 잘 볶았습니다. 커피 한잔 하러 오세요! 열 분은 그냥 드릴게요!”

oo 이런 메시지를 단골 고객들에게 보낼 수 있다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O2O 서비스가 별건가요.
단골 고객의 상점 재방문율을 높이고, 충성도를 제고할 수 있는 소통의 채널이 되는 것이죠. 이런 앱을 만들기 위해서는 거대한 어떤 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1/10의 비용이면 된다는 것. 하지만 그 쓸모는 더 유용하고, 즐겁다는 것. 앱잼의 생각입니다. 너무 큰 앱만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비슷한 서비스는 이미 넘쳐납니다. 작지만, 매력을 갖춘 앱을 고민해보세요. [앱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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